이 독서클럽에서는 완독을 서두르지 않으셔도 좋습니다. 한 문장에 오래 머물고, 그 문장이 내 경험과 만나 어떤 생각을 불러오는지 살펴보면 좋겠어요. 그렇게 서로의 시선을 나누며 함께 읽는 문화를 만들어 가고 싶습니다.
🏡 배정된 서재를 확인해 주세요
시즌을 신청한 책벗은 로그인 후 독서클럽 페이지에서 자신의 서재와 함께할 책벗을 확인할 수 있어요. 프로필 사진을 눌러 ‘나의 서재’로 바로 들어갈 수도 있습니다.
서재에 먼저 가볍게 인사를 남겨 주세요. 이번 책을 고르며 기대했던 점이나, 요즘 책을 읽는 마음부터 들려주셔도 좋습니다.
📖 첫 번째 ‘이 주의 책갈피’
송길영의 《시대예보: 수고인류의 시간》을 읽으며 쓴 첫 노트, 「내가 기꺼이 들이고 싶은 수고」를 공개했습니다.
내 수고는 누구를 향하고 있을까요? 그 안에 담긴 진심과 정성이 어떻게 전해지는지, 함께 생각해 보고 싶습니다. 글 끝에는 질문 두 개와 저의 답변도 남겨 두었어요.
질문에는 모두 답해도 좋고, 마음이 가는 하나만 골라도 좋아요. 질문과 다른 이야기여도 괜찮습니다.
시즌을 신청하지 않은 나의 시선 멤버도 책갈피를 읽고 나눔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. 서재에 배정된 책벗은 우리 서재에 짧은 읽기 기록을 남겨 주세요.
독서클럽 바로가기첫 책갈피 읽기작게 시작한 이 독서클럽이 서로의 생각을 넓혀 주는 자리가 되기를 바랍니다.
허마일 드림
댓글을 불러오고 있습니다.